하는 일
손에 잡히는 도구가 있어야
배움이 오래 갑니다.
세상이음의 교재·교구는
문제를 푸는 도구에 그치지 않습니다.
느린학습자가 직접 만지고 해 보며
스스로 배우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도록,
교실과 가정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.
수업하는 선생님, 집에서 함께하는 부모,
현장을 꾸리는 기관을 위해 만듭니다.
실제 수업에서 쓰는 활동지와 도구입니다.
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놀이하듯 배웁니다.
현장이 같은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돕습니다.
교육센터와 협력 현장의 수업이
곧 교재를 시험하는 자리입니다.
수업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습니다.
교재와 도구를 만들어 실제 수업에서 써 봅니다.
아이들의 반응과 평가를 쌓아 고칩니다.
연수와 자료로 다른 현장과 나눕니다.
연구·개발 사례
느린학습자가 혼자서도 돈을 관리하고
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, 생활 장면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.
워크북과 지도 자료로 구성되어 선생님과 보호자가 함께 쓸 수 있습니다.
세상이음 연구팀이 개발을 지원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