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는 일
교실 안 수업에서 세상 속 경험까지,
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게 합니다.
세상이음의 교육 프로그램은
느린학습자와 경계선 아동·청소년이
마음을 회복하고 직접 해 보며 배우도록 설계합니다.
아이를 만나는 수업부터
아이 곁 어른을 위한 연수와 세미나까지 직접 운영합니다.
또래와 함께, 나에게 맞는 속도로
배우고 경험합니다.

나에게 맞는 크기의 모임에서 배웁니다

교실 밖으로 나가 세상을 배웁니다
교사와 지도자, 부모와 지역이
느린 아이를 더 잘 도울 수 있도록 나눕니다.
현장에서 바로 쓰는 전문성
처음 시작하는 현장을 위한 안내
함께 배우고 대안을 찾는 자리